자외선 차단과 외부 자극을(를) 중심으로, 임상 근거가 있는 것과 광고가 앞선 것을 갈라 정리했습니다.
SPF50, SPF50+를 발랐는데도 얼굴이 타는 경험, 제품 문제가 아니라 바르는 양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. FDA 기준으로 SPF·PA가 어떻게 측정되고, 왜 표시 수치만큼 나오지 않는지 정리했습니다.